★ 업체방문시 피나야에서 보고 왔다고 꼭 말씀해주세요 !! ★
조회 수 1946 추천 수 1 댓글 5
업소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 티나 ♥ ★ 28세. 161cm. 47kg. C+컵 ★(준하드)

C컵 가슴을 자랑하는 매혹적인 관리사. 상당히 뇌쇄적인 남국미인입니다.
탁월한 손맛과 농밀한 서비스로 회원님의 엔돌핀을 상승시켜드릴 겁니다.
풍만한 가슴만큼 넓디 넓은 마인드는 좋은 교감의 시간을 약속합니다.

가슴은 장식이 아나란걸 서비스 타임에서 그 진가를 아시게 될겁니다.
 
 
말은 물론 잘 통하지 않습니다. 영어를 그닥 잘하는 편도 아니지만 티나씨도
 
그닥 잘하는거 같진 않더군요
 
방문한 시간이 점심 때 즈음 이었는데.. 이런..
 
아가씨들이 밥을 먹고 있더군요!
 
O_O
 
약간 된장냄새 구수하게 나서 뭐지? 했는데 상당히 큰 오피스텔에
 
방이 3개쯤 있고, 마담(이모?)님과 아가씨들 있는 곳이 거실에 커튼으로 가려져 있고
 
그런 구조입니다.
 
일반 건마처럼 단독룸에 아가씨가 있는게 아닌 좀 특이한 구조였네요.
 
 
딱 보는순간 이거 이상한 짓(?)하려다 개망신(?^_^) 당하겠군..ㅠㅠ 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 이모님께 계산을 하고 샤워를 해야겠어서 화장실에 들어가보니 그 방엔 샤워실이 없더군요..ㅠㅠ
 
마치 샤워실이 밖에 있는 핸플처럼 방에서 가운을 입고 한 3m 걸어서 샤워실로 들어가야 합니다.
 
 
옷을 벗고 가운을 입고 "아..뻘쭘하겠다.."하고 딱 나갔는데 설겆이를 하고 있는 조용한 느낌의 처자를 발견..!
 
반바지를 입고 싱크대 옆으로 다리라인이 드러나 보이는데 슬림하고 탱탱하니 오오 좃더군요 O_O.. 저 아가씨는 누굴까..
 
 
샤워를 하는데 마치 처와 처제 둘과 함께 한집에서 생활하는 느낌이 들어서
 
이상하게 계속 불끈불끈 하더군요 *-_- 
 
 
방으로 돌아와 옷을 벗고 누웠는데도..혼자만의 이상한 상상에 빠져서 불끈거리고 있으니까
 
티나씨가 이것저것 준비하다가 제 행동을 보더니 호호 웃으면서
 
"오빠 왜이래~  유아 빅! -_-"  이러더군요..아 수줍..
 
 
티나씨는 전형적인 타이 여인처럼 생겼고 연륜이 있어보이기는 하지만 상당히 밝고 잘웃고 잘 맞춰주려 하는 처자였습니다.
 
맛사지는 그렇게 스킬이 풍부하진 않은거 같았지만.. 국내에 왠만한 건마 매니저들 만큼은 하는 듯 합니다.
 
이미 불끈해서 마사지는 별 생각이 없어서   "마사지 스탑 플리스, 아이 원트 서비스타임 롱~~"
 
이랬더니 호호 웃으면서 돌아누으라 하고 제 위로 올라옵니다
 
 
이상하게 탈의를 안하길래 "아이 원트 씨 유어 바스트! 어흥!" 이랬더니 또 호호 웃으면서 바스트까지는 내렸으나..
 
"아이 원트 씨 유어 바디 올!" 이랬더니 호호 웃으면서 "노! 안대!" 이럽니다. 
 
"와이!" 그랬더니
 
"디스 샵 노 섹, 노 올탈" 이랬었나 -_-;;  여튼 생각도 없는데 많은걸 알려주더군요.. ;;
 
 
그냥 반 포기하고 서비스를 받는데, BJ스킬 상당합니다 알을 리드미컬하게 훑고 지나다니더니
 
존슨을 이리저리 핥다가 깊이 넣었다가 강하게 압을 넣었다가 뺐다가 넣었다가
 
손으로도 그냥 피스톤 운동이 아니라 한손으로는 뿌리를 잡고 한손으로는 귀두를 리드미컬하게 슥삭슥삭하는 기술 등
 
입기술과 손기술 매우 뛰어났습니다. ;;
 
햄버거를 요구하니 햄버거도 곧잘하고 뭐랄까..적절히 신음소리도 내면서 분위기를 잘 맞춰주는게
 
분위기때문에 흥분지수 + 처제둘이 옆방에 있다는 혼자만의 흥분지수에  햄버거 받다가 급 기미가 와서
 
입에다가 발사!
 
마지막까지 잘 훓어서 빨아내주는 모습까지..
 
 
90분 예약을 하고 갔는데 거의 한 65분 정도에 끝나버려서..아 오래버틸줄 알았는데..
 
10분정도 이야기를 하는데 말은 잘 통하지 않았지만 처자가 꽤 밝은 성격이더군요
 
손짓 몸짓 섞어가며 남친얘기 고향얘기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하하호호 했는데 마감시간까지 사람이
 
있으면 계속 일을 해야 된다길래 안스러운 마음에 75분쯤 되서
 
"아이 샤워 앤 고 홈, 유 고잉 유어 룸 앤 쿨쿨!"
 
이랬더니 호호 웃으면서 땡큐땡큐! 하는 모습이 나이에 맞지 않게 귀엽고 매력있더군요
 
90분에 8만원 전혀 아깝지 않고 매우 즐겁고 기분좋은 힐링타임 이었네요.
 
 
티나씨 계속 보고싶은데..음..수지씨랑 나나씨 한번씩 만나보고 판단을 해봐야 될거 같습니다. ^^
 
간만에 집 근처에 좋은 업소가 생긴 듯 해서 마음에 듭니다.
 
동양권 처자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분들이라면 방문하셔도 절대 후회 없을거라 생각되네요~!
 
 
이건 처자의 마음씀씀이를 볼 수 있는 인증샷 이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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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레벨:3]대갈마왕 2013.08.06 00:59
    가까운 곳에 훌륭한 곳이 생겼네요....연락처 좀 알려주실수 있나요? 꾸벅
  • ?
    관리그룹운영자 2013.08.06 14:13
    전화번호부 업데이트 했으니 확인 해보세요.
  • ?
    [레벨:3]아버지가방에 2013.08.06 17:18
    영자님이 달아주셨네요 ㅋ
  • ?
    [레벨:8]울렁울렁 2013.08.18 01:55
    오 영자님 댓글을 보고갑니다 ㅋㅋ
  • profile
    [레벨:10]irene 2013.08.20 00:21
    착한데요 ㅋㅋ

글작성 : 5포인트   댓글작성 : 1포인트   추천받음 : 1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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